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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양식 책 읽기!!/독서중!!

조선은 이미 나라의 시스템이 무너진게 아니었을까?

by 내추럴랄프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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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창원사파점_아이스 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소금빵
도서명 : 최소한의 한국사
저자 : 최태성
출판사 : 프런트페이즈
출간연도 : 2023. 6. 20
읽은 날짜 : 2024. 3. 20
필사날짜 : 2024. 3. 21
읽은 페이지 : P.259~312
삼성노트

내용요약

- 근대에 들어서면서 조선은 서양세력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때 흥선대원근은 문을 걸어 잠그고 수교를 거부하죠, 이런 정책 때문에 조선은 근대가 늦었는지도 모릅니다.
조선은 서양의 무기들을 경험하면서 서양의 문물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혁들은 처음에는 백성들의 피를 말아먹기도 했다죠.
그리고 동학농민 운동이 일어나는데 이때 명성황후는 러시아의 힘을 빌려서 제압하죠. 하지한 이러한 행동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죠 점점 조선은 외세의 힘을 빌리게 되고 결국은 러, 일 전쟁까지 일어납니다. 그리고 일본이 승리하면서 일본의 간섭을 받게 되죠. 일본의 간섭을 받다가 결국 일제강점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1910년대에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는데 이때 3. 1 운동이 시작되죠, 이 운동이 결국 독립운동의 신호탄이 됩니다. 독립운동 과정에서 임시정부가 탄생하게 되는데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의 그림을 그게 됩니다.

메모독서

주요 문장

P.263
흥선대원군은 서세동점, 즉 서양 세력이 동쪽으로 밀려 들어오는 상황에서 나라의 문을 굳게 걸어 잠갔습니다. 그래야 나라가 안정될 거라고 믿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외세는 이미 조선에 손을 뻗치고 있었습니다.

서세동점 이게 흥선대원군이 했던 쇄국정책이라는 거겠죠,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이 조선을 더욱더 뒤처지게 만든 게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P.265
신미양요에 참전했던 미군 장교가 조선군에 대해 "그들은 항복을 몰랐다. 무기를 잃으면 돌과 흙을 집어던졌다"라고 표현했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워서 프랑스도, 미국도 쫓아냈어요.

신미양요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우리 민조근 외세에 침략을 당하면 저항하려는 DNA를 가진 것 같습니다.

P.283
우리는 8월 15일 광복절만 기억하고 있지만, 일제강점기의 시작이었던 8월 29일도 함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날 대한제국은 한국강제병합조약으로 일본 제국에 병합되고 말았습니다.

8월 15일 광복절은 기억하고 있어도 일제 강점기의 시작 8월 29일은 처음 안 사실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런 걸 보면 우리는 역사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겁니다.

P.295
3.1 운동은 1910년대에 있었던 독립운동의 정점이자 1920년대에 벌어질 독립운동의 신호탄이었습니다.

3.1 운동이 독립운동의 신호탄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날을 확실히 기억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읽고 쓰는 독서

나의 생각

- 어떻게 보면 조선은 이미 시스템이 망가진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외세의 침략에 의해 그게 좀 더 빨리 드러났을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치를 하였지만 그때 시절로 생각해 보면 쇄국정치가 맞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오히려 조선은 쇠퇴의 길을 걷게 되고요, 동학농민이 일어났을 때 명성황후는 청나라의 힘을 빌려 진압하는 것도 점점 주권을 일어 가고 있던 게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미 조선은 나라의 시스템이 무너진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근대, 서세동점, 외세, 신미양요, 일제강점기, 3.1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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