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743 생각이 멈추지 앉는 건 살아있는 증거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26포스팅날짜 : 2026. 9. 27읽은 페이지 : P.326 ~ P.363주요 문장 : P.333내용요약-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그러니 애써 생각을 멈출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우리는 때로는 놓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욕심이 과하면 집착으로 변하듯이 말이죠.너무 애쓰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면 됩니다.우리는 평생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을 멈출 필요가 없듯이 말이죠.주요 문장P.233생각이 멈추지 않는 것은 결코 병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그 생각에 끌려다니느.. 2026. 9. 27. 인생도 자연의 일부분이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수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25포스팅날짜 : 2026. 9. 26읽은 페이지 : P.284 ~ P.325주요 문장 : P.291내용요약- 인생에는 네 가지 고통이 있다고 합니다. 삶의 고통, 죽음의 고통, 이 정도가 생각이 나는군요, 네 가지 고통 중에.우리는 살아가면서 정말 애를 쓰려고 하죠,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 남과 비교하는 생각. 그러한 삶 때문에 우리는 바로 지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때로는 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잠시 놓았을 때 잘 풀리기도 하니까요.결국 인생도 자연의 하나이니까요.주요 문장P.291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태어난 환경이 아니.. 2026. 9. 26.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_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셔는 안된다 도서명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저자 : 빅터 프랭클옮김 : 이시형출판사 : 청아출판사출간연도 : 2022. 11. 30읽은날짜 : 2026. 9. 22 ~ 2026. 9. 23필사날짜 : 2026. 9. 23포스팅날짜 : 2026. 9. 25 내용요약- 빅터 프랭클이 수용소에서 겪었던 일을 풀어내고 거기서 삶의 찾고자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수용소안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죠, 모임을 가지지고 하고 말이죠.배급을 받을 때 음식을 나누어 먹기도 하는 사람도 있고, 받은 음식을 한 번에 먹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배급받을 때 한 번에 먹는 음식을 도난당할리는 없다고 하죠, 수용소에서 산다고 해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 하죠.수용소 생활을 하면서 시련도 겪어보았지만, 그런.. 2026. 9. 25. 자만심은 화를 부른다 도서명 :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상인은 믿는 게 아니라 지켜보는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 상인들 그들은 어떻게 다른가?)저자 : 이영호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출간연도 : 2023. 9. 6필사날짜 : 2026. 9. 14포스팅날짜 : 2026. 9. 23포스팅페이지 : P.214주요 문장P.214'왕년에 잘 나갔다고 자랑하는 사람'치고 꾸준히 잘 되는 사람이 없다. 그들은 모두 '내가 누군데? 감히!라는 자만심 때문에 망한다.'왕년에 잘 나간다고 자랑하는 사람'치고 꾸준히 잘 되는 사람이 없다고 하죠, 왜 그럴까요?- '자만심'을 가지면 예전에 그때 머물렀던 기억 때문에 발전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래서 '자만심'이 화를 부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나의 생각- '자만심'때문에 일을 망치는 사.. 2026. 9. 23. 이전 1 2 3 4 ··· 436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