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739 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을 읽고나서_무기력하고 피로할 때는 회복에 힘쓰자 도서명 : 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저자 : 이은실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P출간연도 : 2026. 7. 1읽은 날짜 : 2026. 9. 21주요 문장P.132피로는 몸이 "보유한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됐다"며 보내는 적색 경보등이다. 생체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순환시키는데 필수적인 영양소가 결핍되면, 몸은 빠르게 무너진다.피로는 몸이 "보유한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됐다"라는 신호라고 합니다. 피로가 올 때는 어떻게 회복을 하시나요?- 보통은 피곤할 때 잠을 청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에 피로를 풀 때도 있고요.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생각- 사실 이 책은 이벤트로 당첨을 받은 책입니다. 읽을 책들이 많이 밀려있어서 시간이 날 때 읽었는데, 2시간도 채 안되어서 다 읽었던 것 같네요.저자는 무.. 2026. 9. 21. 연매장을 읽고나서_독서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읽은책 도서명 : 연매장저자 : 팡팡번역 : 문현선출판사 : 문학동네발행연도 : 2025. 4. 18주요 문장P.359시간이란 정말 무서운 존재다. 그런데 현실은 그보다 더 독해서 감정이 끓어 넘치던 사람을 담담하기 그지없는 실용주의자로 바꿔놓을 수 있다.시간이란 정말 무서운 존재라고 하죠, 시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간이 무서운 이유는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 있다는 없다는 거죠, 그래서 시간이 정말 무서운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책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소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쩌다 제가 찾아보는 소설도 있기는 하지만 자의적으로는 소설을 보지는 않죠.[연매장]이라는 이 책도 독서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모임에 참가해도 그렇게 기억이 남지 않더라고요.책의 내용을 보면.. 2026. 9. 20. 빅퍼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고 삶의 의미를 찾아보자 도서명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저자 : 빅터 프랭클옮김 : 이시형출판사 : 청아출판사출간연도 : 2022. 11. 30포스팅날짜 : 2026. 9. 18포스팅페이지 : P.17주요 문장P.17산다는 것은 곧 시련을 감내하는 것이며, 살아남으려면 그 시련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삶의 의미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삶이란 살아 숨 쉬고 움직이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나의 생각- 발췌하는 글은 추천의 글에서 발췌를 하고 블로그에 이렇게 옮겨 적고 있습니다.사실 독서 모임 때문에 빌린 책이었지만, 9월 정모가 추석 연휴로 인해서 10월에 하게 되었죠, 마침 모임 하는 날이 부산 락페 메가데스를 보러 가야 되어서 모임참석은 취소하게 되었습니다.이미 책은 다 읽었고, 독서 노트에 필사.. 2026. 9. 18.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구매 이벤트 1등에 당첨되었네요 도서명 :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저자 : 백주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P출간연도 : 2026. 5. 27저의 블로그를 보신 분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스폭크루에서 구매이벤트를 진행해서 당첨되어서 책 2권을 받았습니다.이번에도 구매 이벤트 1등에 당첨이 되어서 책을 두 권을 받았지요.[서른에 처음 읽는 부의 철학]이랑 [아무렇지도 않다는 착각] 이렇게 두 권의 책을 받았네요, 제가 마흔이 넘었는데 [서른에 처음 읽는 부의 철학]을 무언가 새롭네요.도서명 : 서른에 처음 읽은 부의 철학(돈의 주인이 되어 자유를 완성하는 삶)저자 : 최영원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P출간연도 : 2026. 7. 29출판된 지 얼마 된 지 안 책이네요, 이벤트로 당첨이 된 책이라서 시간이 지났을 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이 책.. 2026. 9. 16. 이전 1 2 3 4 ··· 435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