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732 감정이라는 것은 자신의 일부분이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10포스팅날짜 : 2026. 9. 11읽은 페이지 : P.204 ~ P.247주요 문장 : P.212내용요약- 감정이라는 것은 나 자신의 일부라고 합니다. 아침에 화가 나 있다가도, 저녁에는 기뻐할 수도 있는 거고요.감정이라는 건 자신의 일부이지 완전한 자신을 아니라고 합니다.바꿀 수 없다고 느끼는 건 그저 바꾸기가 싫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감정이라는 것은 자 자신의 일부분일 뿐입니다.주요 문장P.212내 성격과 감정을 빚어낸 사람이 바로 나이니 고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 안 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 2026. 9. 11. 인연은 바꾸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8포스팅날짜 : 2026. 9. 10읽은 페이지 : P.162 ~ P.203주요 문장 : P.173내용요약- 인연이라는 건 바꿀 수가 없는 거라고 합니다. 아무리 붙잡으려고 해도 떠나는 게 있고, 떨어뜨리려고 해도 다시 돌아오는 게 있죠, 이게 바로 인연이라는겁니다미움의 감정이 남아 있다는 건 자신의 기준으로 사람을 바라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사람은 바꿀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의 기준대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인연이라는 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주요 문장P.173사람은 만나 인연을 맺고 또 헤어지는 것이 곧 .. 2026. 9. 10. 사랑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이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7읽은 페이지 : P.118 ~ P.161포스팅날짜 : 2026. 9. 8주요 문장 : P.132내용요약- 우리는 사랑이라는 명목아래 집착을 하고 있는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집착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사랑이라는 건 가두는 게 아니라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보는 거라고 합니다.사람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해야 합니다. 사랑은 집착이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는 거라고 합니다.주요 문장P.132사랑은 그 사람이 자유롭게 날도록 두고도 곁을 지키는 것이고 집착은 날지 못하도록 가두는 것.. 2026. 9. 8. 가족이라도 거리는 있어야 한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럷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9. 4포스팅날짜 : 2026. 9. 7읽은 페이지 : P.67 ~ P.117주요 문장 : P.73내용요약- 가족이라는 의무감 때문에 우리는 감정이 많은 소모가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미움이라는 게 나오는데 그래도 정이 있으니 미워하는 감정이라도 남아있는 거겠죠. 정이라는 게 없었다면 미움의 감정도 남아 있지 않고, 무관심으로 바뀌죠.미움이라도 남아 있다는 건 그래도 가족을 사랑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가족이라도 적당한 거리는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운 거리 때문에 관계가 무너지기도 하니까요.주요 문장P.73미움은 누르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지금 내 안에 .. 2026. 9. 7. 이전 1 2 3 4 ··· 433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