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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독서 모임 책숲 자유독서모임 9월달 후기(가을) 독서모임명 : 책숲독서모임주제 : 자유독서모임독서모임날짜 : 2026. 9. 12. 토독서모임장소 : 투썸 플레이스 마산 창동점- 9월에는 자유독서모임 키워드가 가을이라는 주제였는데, 그래도 가을에는 감정의 물결이 있는 편이니, 마침 구매 이벤트로 구입을 한 책이 있는데, 마침 가을 키워드 올릴 것 밭에서 그 책 들고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올해부터 자유독서모임은 키워드가 그 달마다 정해지는데 생각보다 키워드를 맞추는 게 힘들더군요, 키워드를 맞추는 게 필수는 아니라지만 사람의 심리가 그렇지 않잖아요...이번 모임은 10명이 넘었던 걸로 아는데 인원이 많아서 두 테이블로 나누어서 진행을 했고요.저희 테이블은 8명에서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각자의 책을 소개하면서 진행을 했습니다.1. 생각을 외주 한 사람들.. 2026. 9. 13.
감정이라는 것은 자신의 일부분이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10포스팅날짜 : 2026. 9. 11읽은 페이지 : P.204 ~ P.247주요 문장 : P.212내용요약- 감정이라는 것은 나 자신의 일부라고 합니다. 아침에 화가 나 있다가도, 저녁에는 기뻐할 수도 있는 거고요.감정이라는 건 자신의 일부이지 완전한 자신을 아니라고 합니다.바꿀 수 없다고 느끼는 건 그저 바꾸기가 싫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감정이라는 것은 자 자신의 일부분일 뿐입니다.주요 문장P.212내 성격과 감정을 빚어낸 사람이 바로 나이니 고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 안 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 2026. 9. 11.
인연은 바꾸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8포스팅날짜 : 2026. 9. 10읽은 페이지 : P.162 ~ P.203주요 문장 : P.173내용요약- 인연이라는 건 바꿀 수가 없는 거라고 합니다. 아무리 붙잡으려고 해도 떠나는 게 있고, 떨어뜨리려고 해도 다시 돌아오는 게 있죠, 이게 바로 인연이라는겁니다미움의 감정이 남아 있다는 건 자신의 기준으로 사람을 바라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사람은 바꿀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의 기준대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인연이라는 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주요 문장P.173사람은 만나 인연을 맺고 또 헤어지는 것이 곧 .. 2026. 9. 10.
사랑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이다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읽은 날짜 : 2026. 9. 7읽은 페이지 : P.118 ~ P.161포스팅날짜 : 2026. 9. 8주요 문장 : P.132내용요약- 우리는 사랑이라는 명목아래 집착을 하고 있는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집착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사랑이라는 건 가두는 게 아니라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보는 거라고 합니다.사람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해야 합니다. 사랑은 집착이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는 거라고 합니다.주요 문장P.132사랑은 그 사람이 자유롭게 날도록 두고도 곁을 지키는 것이고 집착은 날지 못하도록 가두는 것.. 2026.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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