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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인물을 하나 하나 풀어낸게 아닐까?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페이지읽은 날짜 : 2026. 8. 28포스팅날짜 : 2026. 8. 29읽은 페이지 : P.325 ~ P.351주요 문장 : P.341리딩시간 : 20분내용요약- 제갈량은 북벌을 위해서 정말 노력했던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나라에 비해서 불리한 조건을 가졌었지만, 출사표를 던지고 북벌을 감행했으니까요.제갈량은 마속이라는 사람을 베기도 했죠, 개인의 감정보다는 집단의 규칙을 위해서 이성적으로 판단을 했던 겁니다.그만큼 리더는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결국 제갈량 또한 오장원에서 죽음을 맞이하죠, 삼국통일을 이루지 못했지만 제갈량이 보여준 천재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삼국지하면 제가량을 알고 있는 게 아닌가.. 2026. 8. 29.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일을 망친다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레이지출간연도 : 2025. 11. 18읽은 날짜 : 2026. 8. 27포스팅날짜 : 2026. 8. 28읽은 페이지 : P.237 ~ P.323주요 문장 : P.309 ~ P.310리딩시간 : 70분내용요약- 이번장에서는 교훈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관우의 감정으로 인해서 결국 죽음을 맞이했고, 장비 또한 그렇게 되었죠, 유비 또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나라를 위태롭게 만들었습니다.유비는 관우의 죽음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장에서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일을 망친다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주요 문장P.309 ~ P.310균형을 맞추려면 과한 욕심이나 .. 2026. 8. 28.
전쟁에서 책사는 정말 중요하다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페이지출간연도 : 2025. 11. 8읽은 날짜 : 2026. 8. 26포스팅날짜 : 2026. 8. 27읽은 페이지 : P.143 ~ P.235주요 문장 : P.184리딩시간 : 68분내용요약- 유비는 제갈량이란 인재를 만나기 위해서 세 번이나 찾아갑니다. 이때 삼고초려라는 말이 발생했다고 하죠, 물론 관우나 장비는 못마땅하게 생각하고요.유비는 제갈량이라는 인재를 얻고 제갈량에게 천하 3분 지계라는 로드맵이라는 걸 제시받습니다.박망파 전투를 하기 전까지는 제갈량의 능력의 의심했지만 제갈량의 전략이 맞아떨어지면서 그때서야 관우, 장비도 제갈량을 인정합니다.유비는 마땅히 유랑자 신세였지만 제갈량 덕분에 손, 유 동맹이라는 .. 2026. 8. 27.
삼국지 초반의 우승후보는 조조다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페이지 출간연도 : 2025. 11. 18읽은 날짜 : 2026. 8. 25포스팅날짜 : 2026. 8. 26읽은 페이지 : P.89 ~ P.141주요 문장 : P.115리딩시간 : 40분내용요약- 이번 내용에도 조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삼국지의 빌런 여포도 끝장이 났고요, 원소 또한 끝이 났죠.유비와 조조는 잠깐 같이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조조는 유비를 알아보기 위해서 같이 술 한잔 하면서 유비의 속내를 알아보려고 하죠, 하지만 유비는 자신을 낮춤으로써 조조의 간파를 피하기도 하고요.조조는 관우를 얻기 위해서 많은 정성을 쏟아 붙죠, 조조는 인재을 얻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합니다. 관릉대전이 나.. 2026.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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