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723 하루도 나를 잊은 날이 없었다를 읽기전에_8가지의 감정을 배워보도록 하자 도서명 :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인간이 평생 겪는 여덟 가지 고통)저자 : 채환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O출간연도 : 2026. 8. 5장르 : 시/에세이주요 문장P.7책은 남을 설득하는 도구가 아니라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길잡이라는 것을요. 활자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굳어 가던 생각도 말랑해지고, 바쁘게 달리던 마음도 잠시 숨을 고릅니다.서문에서 책은 남은 설득하는 도구가 아니라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길잡이라고 하죠.책은 도구라기보다는 길을 잡아자는 길잡이 역할이인 것 같습니다. 그 길을 보면서 판단은 본인이 하는 거니까요.책을 읽기 전에- 사실 책을 구매한 이유는 어떠한 이벤트로 구매를 했습니다.책 내용을 들여다보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더군요, 9월에 자유독서모임의 주제가 가을인데 그 주제로.. 2026. 8. 31. 창원 독서 모임 책숲 2026년 8월 정모 후기 _ 최소한의 삼국지 독서모임명 : 책숲독서모임주제 : 정기독서모임독서모임책 : 최소한의 삼국지_최태성독서모임날짜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독서모임장소 : 창원그랜드문고 내 책거실모임 참여 후기- 삼국지라는 책 어릴 때 잠깐 본 기억은 있어도 내용을 정말 기억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오히려 미디어를 통해서 더 많이 접했던 것 같습니다.다시 최소한의 삼국지를 읽으면서 떠올렸던 것은 제가 보았던 사극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삼국지를 보면서 제가 보았던 사극의 장면들이 그려지더군요.유비처럼 마음을 얻는 리더, 조조처럼 인재를 활용한 리더 중에서 제가 앉았던 자리는 조조 쪽이 손을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목표를 위해서는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는데 물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지만 목표를 위해.. 2026. 8. 30. 삼국지는 인물을 하나 하나 풀어낸게 아닐까?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페이지읽은 날짜 : 2026. 8. 28포스팅날짜 : 2026. 8. 29읽은 페이지 : P.325 ~ P.351주요 문장 : P.341리딩시간 : 20분내용요약- 제갈량은 북벌을 위해서 정말 노력했던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나라에 비해서 불리한 조건을 가졌었지만, 출사표를 던지고 북벌을 감행했으니까요.제갈량은 마속이라는 사람을 베기도 했죠, 개인의 감정보다는 집단의 규칙을 위해서 이성적으로 판단을 했던 겁니다.그만큼 리더는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결국 제갈량 또한 오장원에서 죽음을 맞이하죠, 삼국통일을 이루지 못했지만 제갈량이 보여준 천재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삼국지하면 제가량을 알고 있는 게 아닌가.. 2026. 8. 29.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일을 망친다 도서명 : 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저자 : 최태성출판사 : 프런트레이지출간연도 : 2025. 11. 18읽은 날짜 : 2026. 8. 27포스팅날짜 : 2026. 8. 28읽은 페이지 : P.237 ~ P.323주요 문장 : P.309 ~ P.310리딩시간 : 70분내용요약- 이번장에서는 교훈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관우의 감정으로 인해서 결국 죽음을 맞이했고, 장비 또한 그렇게 되었죠, 유비 또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나라를 위태롭게 만들었습니다.유비는 관우의 죽음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장에서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일을 망친다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주요 문장P.309 ~ P.310균형을 맞추려면 과한 욕심이나 .. 2026. 8. 28. 이전 1 2 3 4 ··· 431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