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이 날 책의 주제가 동급생이었는데, 책을 빌리고 읽기는 금방 읽었습니다.
딱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모임이 3시였는데 모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읽어보았고요.
역시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독서모임명 : 책숲
독서모임주제 : 운영진 Pick
독서모임책 : 동급생 / 프레드 올만
독서모임날짜 : 2026. 5. 23
독서모임장소 : 투썸 마산 창동점
이때 인원이 10명이 넘어서 두 테이블 나누어서 진행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체성 이런 이야기도 나왔고, 저는 책의 반전을 읽을 때 모르고 있다가 모임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의 반전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확실히 소설책은 읽기가 힘들어요, 사람이 하기 싫은 것도 한 번씩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저는 소설책 읽는 거네요.
책의 인물이 생각이 안 나는데, 두 친구가 연인 같다는 언급도 많이 나오더군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모임에 나오면서 생각이 확장이 됩니다.

독서모임이 끝나고 모임인원 회원 중 한 명이 영화 보러 가자고 꾜셔 가지고 마산에 독립 영화관에서 영화같이 보았네요.
728x90
반응형
LIST
'삶의 양식 책 읽기!! > 독서모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원 독서 모임 책숨 2026년 6월 정모후기_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0) | 2026.06.28 |
|---|---|
| 창원 독서모임 책숲 후기 6월 고전의 숲 다섯째 아이 (0) | 2026.06.06 |
| 창원 독서모임 책숲 운영진 픽 후기_새의 선물 (1) | 2026.04.20 |
| 창원 독서 모임 책숲 2026년 3월 정모후기_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0) | 2026.03.30 |
| 창원 독서 모임 책숲 2026년 1월 정모후기_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0) | 2026.01.31 |